양성 롤란딕 뇌전증, 함께 봐야 할 증상들
알면한의원 대표원장 김민환
★ 양성 롤란딕,
한약 치료하면 이런 증상들도
동시에 좋아집니다.★
틱장애 (음성, 운동, 뚜렛 등)
ADHD (혼합형, 조용한 모두)
수면장애 (자다가 깸, 입면장애)
불안장애 (과도한 긴장, 강박증 등)
소화장애 (신경쓰면 체함, 복통, 식욕부진)
장기능 문제 (변비, 설사, 가스참 등)
알레르기 증상 (비염, 두드러기, 아토피 등)
안녕하세요.
알면한의원 대표원장
김민환입니다.

경희대학교 한의학박사 (뇌신경 전공)
관련 논문 수편 발표 (KCI, SCI 등급)
한의사 보수교육 수회 실시 (뇌전증 주제)

위에서 말씀드린 저런 질환이 모두 다 좋아진다고? 너무 과장하는 것 아니야?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혀 과장이 아닙니다.
우리 아이들의 양성 롤란딕을 치료할 때 저러한 증상들이 같이 있다면 동시에 좋아질 수 있습니다.
저는 이 아이들을 치료할 때, 양약처럼, 뇌 신경의 흥분을 억제해서 증상이 나타나지 않게 막는 한약을 처방하지 않습니다.
뇌 구조에 아무 문제가 없는 아이들이
왜 경련까지 나타나는가,즉,
뇌에는 큰 문제가 없는데
아이의 체질, 몸 상태, 어떤 부분이
뇌를 과도하게 흥분시켜서
경련을 유발했는가를 찾아서
그것을 개선하는 치료를 합니다.몸을 치료해서
뇌 마저도 좋아지게 만드는 치료를
하기 때문에경련 외에도 현재 아이를 불편하게 만드는
신체 증상들 (심리적 증상 포함)을
좋아지게 만들 수 있습니다.이것이, 저희 한의원이
압도적으로 양성 롤란딕을
잘 치료하는 비결입니다.반드시 몸과 뇌를 동시에 고려해야만
이 증상들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한약은 몸과 뇌를 같이 치료합니다.
이 질환을 가진 아이들은 거의 100%
뇌 구조의 문제는 없습니다.
선천적으로 뇌 구조에 문제가 있거나, 뇌출혈이나 뇌종양 등의 문제는 없이 경련만 하는 아이들입니다.
그리고, 영유아기에는 증상이 없다가, 어느 정도 자란 이후부터 증상이 시작됩니다. (영유아기때부터 경련이 있었다면 다른 증후군입니다.)
이 두 사실은, 이 질환이 뇌 자체만의 문제로 발생하기 보다는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쌓여왔던 아이 몸 상태, 체질적 약점들이 뇌 신경을 과도하게 흥분시켜서 결국 경련까지 발생하게 만들었다는 의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뇌만을 치료하기 보다는 반드시 몸의 병, 체질적 약점, 몸 건강 상태를 고려해서 이것을 개선해줘야만 완전히 나을 수 있습니다.
양약은 그렇지 않습니다. 뇌 신경 기능을 억제만 할 뿐입니다.
뇌 신경이 과도하게 흥분하지만 않으면 경련은 나타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치료를 하는 것이 아니라, 증상이 나타나지 않게 억지로 막고 있는 것일 뿐입니다.
충치 때문에 아픈 사람이 진통제를 복용하는 것과 동일합니다.
진통제 덕에 통증은 못 느끼고 있지만, 그렇다고 치료가 되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진통제를 복용한다고 충치가 낫는 것은 아니니까요.
뇌전증 양약도 마찬가지입니다.
뇌가 과하게 흥분하는 것을 막을 뿐, 왜 우리 아이의 뇌 신경이 과도하게 흥분하는지, 다른 아이들은 괜찮은데, 우리 아이의 뇌는 왜 과도하게 흥분하는지, 뇌의 구조적 문제는 없는데도 왜 경련까지 하게 되는것인지, 그 이유를 찾아서 치료하는 것은 아닙니다.
게다가, 이 약들은 아주 많은 부작용들이 있습니다.
뇌 신경의 흥분을 막기 때문에 정상적인 뇌 활동을 못하는 것 뿐만 아니라
간독성, 신장 독성 등등의 심각한 부작용을 보이는 독한 약물입니다.
이 약들은, 몸에 생기는 데미지를 감수하고서라도 일단 경련은 막자 라는 생각으로 처방되는 약입니다.
반면 한약은 그렇지 않습니다.
뇌에 문제가 없는 우리 아이가 왜, 어떤 문제가 쌓여왔기 때문에 경련까지 하는가, 그 이유를 찾아서 그것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예를들어서, 아주 예민한 성격의 아이이고, 그 때문에 소화가 잘 안 되거나 배가 아프고 밥을 잘 먹지 않는 아이라면, 이런 몸 반응 때문에 뇌 신경이 과도하게 흥분해서 경련이 생길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이런 몸 상태는, 과도한 긴장 때문에 틱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몸 상태를 가진 아이가 한약 치료를 하면 소화기 기능도 개선되고, 긴장이 개선되면서 동시에 뇌전증과 틱이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뇌와 몸은 하나입니다.
양성 롤란딕 아이의 뇌는
구조적인 문제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뇌 자체가 문제의 원인이
아니라는 의미입니다.몸이 뇌에 영향을 줘서
뇌 신경이 과도하게 흥분하는 것입니다.그럼, 뇌만을 치료해야 할까요,
몸까지 치료해야 할까요?
이 질환은 양약 (항뇌전증약, 항전간제)이 필수적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안 먹이는 게 더 좋습니다.
뇌전증이 있으면 무조건 항전간제 먹여야한다?
그렇지 않습니다.
특히나 이 뇌전증은 필수적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먹이지 않는 것이 더 좋습니다.
이 질환으로 대학병원에서 진료 후, 약물을 복용해야 되냐고 물어보면
'그것은 부모님의 선택입니다.'. ' 필수적인 것은 아닙니다.' 라고 말하는 교수님들도 많습니다.
혹은 ' 먹이는 것이 더 좋죠.' 라고 이야기하는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다른 뇌전증의 경우에는 '안 먹이면 큰일납니다.' . ' 무조건 먹여야됩니다.' 라고 이야기합니다.
온도 차이가 있죠?
네. 의사들도 이 증상은 필수적으로 복용시켜야 되는 것은 아니라는 걸 인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나 밤에 자고 있을 때만 증상을 보였던 아이라면 더더욱이나 먹이지 않아도 됩니다.
이런 아이들은 관리만 잘 해줘도 낮에는 증상이 생기지 않을 가능성이 훨씬 크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약물 부작용이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질환은 누구나 100% 완치시킬 수 있다고 장담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왜냐하면, 아이가 자라면 반드시 사라지는 증상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치료하지 않는다면 증상이 사라지는 데는 2,3년, 길게는 4,5년 이라는 시간이 소요됩니다.
얼마나 안전하고 빠르게 증상이 사라지게 만들 수 있는 치료인지
(양약 먹이면 평균 4.1년/ 안 먹이면 평균 2.9년)
경련 뿐만 아니라 몸이 건강해지는 치료인지 아닌지
(한약은 다른 신체 증상도 사라짐/ 양약은 부작용 심한 독한 약)
고려해서 현명한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이 아이들에게 가장 흔히 처방하는 한약재는
' 계피 / 생강 / 대추 / 감초/ 작약 / 갈근 (칡)/ 갱미 (쌀) ' 등입니다.
이런 약재는 모두 '식품'으로도 쓰일만큼 안전한 약재입니다.
저런 약재들로 구성된 한약이 간독성이 생길 수 있을까요?
만약 그렇다면,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도 간독성을 걱정해야 할 수준일겁니다.
https://blog.naver.com/annprincesskim/223460046195
걱정하지마세요.
무조건 낫는 질환입니다.
뇌전증 뿐만아니라
다른 신체증상 어떤 것들까지
치료할지를 고민해야 하는 질환입니다.
저희 한의원에서는
다 같이 좋아질 수 있도록
치료하고 있습니다.
알면한의원

< 저희가 치료하는 rolandic은 이런 식으로 좋아집니다. 경련을 안 하는 건 당연한것이고 동반되는 다른 증상까지 좋아집니다. >
이 글은 원장이 블로그에 쓴 글을 옮긴 것입니다. 치료 효과는 사람마다 다르며,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